28일 0시 50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백석동의 한 반도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.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직원 12명이 대피했으며, 이 중 7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.불은 내부 생산공정 일부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.
서북구 백석동의 한 반도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.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직원 12명이 대피했으며, 이 중 7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.불은 내부 생산공정 일부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.